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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이 집에 들어온 길냥이 치노...   밀키라는 이름으로 우리집에 온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잘 기를 수 있을까 걱정하며 데려왔는데 밀키가 순해서인지 쉽게 적응한듯 합니다

다행이 자기 침대가 마음에 드나 봅니다~

 두 발을 공손하게 모으고 사진도 찍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사람 손도 피하지 않고 장난도 좋아합니다

 아프지 않게 살~살 무네요^^

까칠해 보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합니다

 지나랑 같이 누워있는것을 좋아하네요~

 혼자서 털 정리를 하다가

 뒤로 누워서 잠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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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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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그 녀석이네요.
    이렇게 이쁜 녀석이었다니요^^
    깜찍하게 생겼네요. ㅎㅎㅎ

    2015.10.05 0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뽀얗게 잘나왔네 사진 ㅋㅋ

    2015.10.05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쁘고, 귀엽네요..ㅎㅎㅎ

    애교가 많을 것 같아요..ㅎㅎㅎ

    요즘.. 고양이를 보면. 길러보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게 하지 못하니.. 참.. 아쉽네요..ㅠㅠ

    2015.10.08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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