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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먹어본 디디치킨 3가지맛 홈세트

디디치킨, delicious delight chicken



여름에 치맥없인 무슨 낙으로?


칠동안 계속해서 내리던 비님 때문에 젖은 빨래마냥 축~ 늘어져있었는데, 오랜만에 햇빛도 쨍쨍 몸도 맘도 뽀송뽀송해진 기분이다.

하지만 아직은 여름임을 과시하는 날씨덕에 간단하고 시원한것만 땡기는.... 

그러던중에 퇴근하던 오빠가 들고온 전단지 한장. ㅋ

배달시키기 어려워 딱 한번 먹어봤던 디디치킨이 사장님이 바뀌셨는지 오픈이벤트를 한다는 전단지가 붙어있었다.


"치맥이나 할까?"


들어오자마자 꺼낸 한마디에


"콜 !!"

ㅋㅋㅋㅋㅋㅋㅋ





주문전화한지 20분도 안되서 띵동~~ ♬






두근두근두근두근~

박스 개봉

3 !

2 !!

1 !!!





후라이드 + 양념 + 간장 

치느님 영접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살로 시킬까 했는데, 순살은 추가금액이 있다. 

어차피 이벤트로 할인받아서 주문한거 그냥 뼈있는 닭으로 먹는걸로,

그런데 저번에 주문한 치킨이랑 비교해보니 음??  순살에만 떡이 들어가는건가?  뼈있는닭은 떡은 들어가있지 않다. 





요즘 AI에 살충제 계란에.... 닭들의 수난시대인데.....


에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느님은 언제나 옳다.  ㅎㅎㅎㅎ

하지만 음... 뭐랄까, 순살보다는 뼈가 있어서 일단 먹기가 불편하고, 닭들이 넘 자잘하게 잘라져 있어서 이게 닭다리인지 날개인지 .... 잘 모르겠다. 닭다리가 뭔가 하고 찾아볼정도....  역시 디디치킨은 순살이 진리인듯. ㅋㅋ


다음에 디디치킨이 또 생각날때에는 이탈리안세트로 한번 도전해봐야겠다. 까르보나라치킨이라니.. 궁금궁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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