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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매력적인 고궁과 미술관 (德壽宮, Deoksugung)

덕 수 궁 德壽宮, Deoksugung, Deoksu palaces in Seoul 지난 5월은 생각지않은 고궁투어를 하게되었다. ㅎㅎ 폴윤이님에 비해 딱히 역사에 대한 관심이 지극히 적은 나는 덕수궁은 그저 돌담길로 유명한..

뿌리깊은나무 #2  (Cafe OLD TREE) 옥천 카페, 옥천 가볼만한곳

옥천, 금강이 보이는 카페 뿌리깊은나무 Cafe OLD TREE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이번엔 뿌리깊은나무, 올드트리의 커피에 관한 이야기이다. 뿌리깊은나무는 커피를 마시러 오기도 하지만 정원을 잘 꾸며놓아 여유롭게 쉬다가기 좋..

세상두려움 - soy

- 세상두려움 - - soy 세상에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쇼펜하워를 비웃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마냥 무서운 곳이라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부처를 존경하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빗속 눈물 - soy
빗속 눈물 - soy 2017.05.29

- 빗속 눈물 - - soy 따각, 따각, 따각, 솜이불 포근한 안락을 방해하는 소리 요란스러운데 이끌지 않은 연행으로 마음에 통하여 어둠 속에 울고 있는 너의 목소리 심장을 노크해 따각, 따각, 따각 압도한 아리아 연주에 ..

뿌리깊은나무 (Cafe OLD TREE) 옥천 카페, 옥천 가볼만한곳

옥천, 금강이 보이는 카페 뿌리깊은나무 Cafe OLD TREE 뿌리깊은나무 옥천에서 결혼식이 있어 들린김에 근처 금강주변에 갈만한곳을 알아보던중 '뿌리깊은나무'라는 카페를 발견했다. 이런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금강을..

텅빈 구름 - soy
텅빈 구름 - soy 2017.05.28

- 텅빈 구름 - - soy 자신이 자신이 아닌 삶의 구멍을 만들어 자꾸 타인의 삶으로 메꾸려 자신의 삶을 버리고 살았다. 하늘이 흐리면 구름은 검어지고 비가 내리고 구름은 떠나가는 것이 자연의 모습이것만 한없이 자신을 버리..

잊기에 살다 - soy

- 잊기에 살다 - - soy 지리한 비 쏟아지려나 그래, 적셔라. 밖을 걸을 수밖에 없는 존재는 이미 젖을 준비가 되었다네 세상살이 타협에 찌들어 얼룩진 땀 방울 神의 손으로 만들어진 깨지기 쉬워 깨져 버린 질 그릇 神의 ..

드디어 먹어본 디디치킨 (홈세트4)

세가지 맛을 한번에 “디디치킨” 요즘들어 자주 먹게되는 치킨. 이번에는 디디치킨에서 홈세트(순살)을 먹어보기로 했다. 그전에도 한번 새로운걸 먹어보자해서 주문전화했다가 한시간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접고, 한번은 주말저녁 ..

호불호 갈릴듯한 맛 _ BHC치킨 뿌링클 (나는 다신 안먹을란다~~~~)

BHC 치킨 “뿌링클” 바야흐로 치맥의 계절. (치맥이 안땡기는 계절이 있긴 한가?? 하는 의문이 들긴하지만 ㅋㅋㅋㅋ) 날도 슬슬 더워지고있고, 맥주도 점점더 자주 마시는듯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불금마다 취킨을 튀겨대는 윤식당 ..



떠날 곳, 그리고 가는 길 - 바람따라 걷다 보니 모든 곳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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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커피, Coffee, 咖啡 - 커피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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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미완성, SOY 시 - 마음따라 기분따라 끄적인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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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두려움 - soy

- 세상두려움 - - soy 세상에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쇼펜하워를 비웃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마냥 무서운 곳이라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부처를 존경하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빗속 눈물 - soy
빗속 눈물 - soy 2017.05.29

- 빗속 눈물 - - soy 따각, 따각, 따각, 솜이불 포근한 안락을 방해하는 소리 요란스러운데 이끌지 않은 연행으로 마음에 통하여 어둠 속에 울고 있는 너의 목소리 심장을 노크해 따각, 따각, 따각 압도한 아리아 연주에 ..

텅빈 구름 - soy
텅빈 구름 - soy 2017.05.28

- 텅빈 구름 - - soy 자신이 자신이 아닌 삶의 구멍을 만들어 자꾸 타인의 삶으로 메꾸려 자신의 삶을 버리고 살았다. 하늘이 흐리면 구름은 검어지고 비가 내리고 구름은 떠나가는 것이 자연의 모습이것만 한없이 자신을 버리..

사진에 말하다, SOY 수필 -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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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친구들 - 귀여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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