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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미암사가는 길목에 위치한 소담돈까스 (부여 여행, 부여 맛집, 부여 돈가스,파스타)

부여, 작고 조용한 마을의 위치한 아담한 식당 소담돈까스 소담돈까스 소담돈까스 오전내내 내산초등학교에서 시간을 보내고 잠시 미암사로 향하는길에 스치듯 지나간 소담돈까스. 이런 작은 시골 마을에 밖에서 줄서있는(?) 사람들은 ..

세계최대의 와불이 있는 부여 미암사 (부여 여행, 부여 가볼만한곳, 부여 사찰)

세계최대의 와불, 부여 “미암사” “미암사” 내산초등학교에서 부여 중심지쪽으로 돌아가려는데 눈에띄는 문구를 발견했다. "세계최대의 와불, 미암사" 세계에서 가장 큰 와불이라...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또 내심 궁금증 발동해서 ..

부여에서 만난 봄, 내산초등학교 #2 (부여 여행, 부여 가볼만한곳)

“부여에서 만난 봄, 내산초등학교” 학교안에 벚꽃들로 장관을 이루고있던 부여의 내산초등학교. 아직 80%정도밖에 만개하지 않은 시기에 다녀온곳이지만 아무도 모르는 신세계를 발견해 처음으로 그곳에 발을 디딘것처럼 신이나고, 설..

호주과자 _ 아노츠 팀탐 오리지날 초코과자 (Arnott's TimTam ORIGINAL)

악마의 초콜릿 Arnott's TimTam ORIGINAL 팀탐 초코과자 호주로 신행다녀온 친구녀석이 맛보라며 건내준 초코과자 달다구리 초콜릿을 좋아하는지라, ㅋㅋ 과자를 보자마자 두눈의 희번덕 ^^ 악마의 과자라며... 한..

부여에서 만난 봄, 내산초등학교 #1 (부여 여행, 부여 가볼만한곳)

“부여에서 만난 봄, 내산초등학교” 내산초등학교 “봄날” 눈내리던 겨울이 엊그제인것 같은데 어느새 꽃망울을 톡톡 터뜨리는 따스한 봄날이 되었다. 낮기온이 20도를 가까이 오르내리는 따스했던 주말, 원래 가려던 용유지를 다음..

Brett Young - In Case You Didn't Know (브렛 영 - 인 케이스 유 디든 노우) 팝송추천/노래듣기/가사

Brett Young In Case You Didn't Know Brett Young "In Case You Didn't Know" I can't count the times I almost said what's on my ..

천안빵집 몽상가인에서 딸기생크림케익 먹어봤다요 ^^

“몽상가인” 지난주엔 특별한날을 기념하고싶어 몽상가인에들려 딸기 생크림 cake을 샀다. 케익종류는 많진 않았지만 전부 먹어보고픈 비주얼의 케익들이 쪼로록 진열되어 있어서 고르는데 살짝 힘들었음. 그중에 시즌에 맞춰 나온 딸기..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던 천고 산책 (천안, 천안 벚꽃, 천안고등학교)

“봄” 지난 주말 친구의 결혼식 다녀오는길, 길가에 팝콘처럼 톡톡 터지는 벚꽃들을 보면서, 그냥 집에 들어가기가 아쉬워 어디 멀리 가기엔 늦은 시각이라 근처 숨은 벚꽃명소(?) ㅋㅋㅋㅋ 가까운 천안고등학교를 들렸다. 마침, 무..

어렸을적 먹던 추억의 짜장면맛 그대로 - 천안 성환 "동순원" (천안 맛집, 성환 맛집, 천안 중국집, Chinese Restaurant))

어렸을적 먹었던 짜장면 맛 그대로 “동순원” 천안, 성환, Chinese Restaurant 성환 "동순원" 전에 사무실 직원분들과 함께 갔던 식당의 짜장면 맛이 괜찮았던게 생각나 이번주말 다시한번 동순원을 찾았다. 1960..



떠날 곳, 그리고 가는 길 - 바람따라 걷다 보니 모든 곳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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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커피, Coffee, 咖啡 - 커피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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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미완성, SOY 시 - 마음따라 기분따라 끄적인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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橘夢 (귤몽) - soy

- 橘 夢 - - soy 귤 하나 까보니 손톱 속으로 들어가는 껍질 덩어리. 귀찮아 귤을 내려 놓고 손톱을 뽑아 버렸다. 무지한 손에 다시 들린 붉은 생명 먹은 귤은 귤이었나? 맛을 보니 달콤함은 사라지고 쓰디쓴 세상의 맛이..

너도 진달래 - soy

- 너도 진달래 - - soy 고운 남쪽 나라 봄의 상징 진달래꽃 그리움은 허공에 그려져 인공비 내리는데 그 누가 뽑아 거친 간도의 북망산 자락에 심어 놓았나 5월의 봄 때늦은 눈발은 비를 버리고 꽃잎사이 타고 내려 고향을 ..

이름을 가지다 - soy

- 이름을 가지다 - - soy 세상속 그대를 바라보는 타인의 시선은 타인의 눈으로 변해간다네 그대는 좋은 사람. 그대는 나쁜 사람. 그러나 허울 속에 감춘 본질은 변할 수 없는 고유한 것. 1인칭 이상의 따가운 시선은 모두..

사진에 말하다, SOY 수필 -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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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민핫's 일상 - 민아민핫의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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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친구들 - 귀여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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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Product - 이런 저런 아이템들을 써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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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 기타 등등.. 카테고리가 없어 방황하는 포스트 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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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의 대화 ~ ♬ - 하루의 시작은 음악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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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람의 시선, 명화 - 감동을 주는 그림 - 미니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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