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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릴듯한 맛 _ BHC치킨 뿌링클 (나는 다신 안먹을란다~~~~)

BHC 치킨 “뿌링클” 바야흐로 치맥의 계절. (치맥이 안땡기는 계절이 있긴 한가?? 하는 의문이 들긴하지만 ㅋㅋㅋㅋ) 날도 슬슬 더워지고있고, 맥주도 점점더 자주 마시는듯 하고 ㅋㅋㅋㅋㅋㅋㅋ 불금마다 취킨을 튀겨대는 윤식당 ..

자극적이지 않은 짬뽕, 산본 짬뽕 맛집 - 짬뽕데이 (윤'chef의 ZZAMBBONGDAY)

자극적이지 않은 짬뽕, 산본 짬뽕 맛집 짬뽕데이 윤'chef의 ZZAMBBONGDAY 짬뽕데이 넘쳐나는 짬뽕집들중에 산본에 새로 생긴 "짬뽕데이"에 다녀왔다. 불맛이 나는 짬뽕을 오랜만에 먹어본듯. 예전 먹었던 불맛 강렬한 ..

복숭아티 더치커피 - 카페 미소레 (cafe MYSORE) 천안 카페

cafe MYSORE “복숭아티 더치커피” 커피맛이 좋아서 가끔 찾는 미소레에서 더치커피를 사왔다. 아이스커피가 땡기는 계절이 온 만큼, 복숭아티(?) 복숭아 향이나는(?) 더치커피가 눈에 들어왔다. 가격은 한병에 만원. 한잔..

만두가 먹고싶을땐 "광명만두" (천안 맛집/ 두정동 맛집/ 수제만두전문점)

수제만두전문점 “광명만두” 천안맛집. 천안 두정동 오동통한 만두가 먹고싶을때 찾는곳. 집에서 가까운 '광명만두"에서 또 만두를 먹었다. ㅋㅋㅋ 저녁에 늦게가면 원하는 만두가 없거나, 자리가 없어 기다려야하는 일이 생기기때문에 ..

부여 구드래공원 - 카페 하품 (cafe Hapoom) 부여 카페/ 부여 여행 / 구드래조각공원

부여 구드래공원 “카페 하품” 카페 하품 미암사 근처에서 점심을 먹은 후 급격히 피곤해진(?) ㅋㅋ 나른해진 몸으로 궁남지까지 둘러봤더니 카페인이 절실했다. 부여까지 왔으니 또 근처 갈만한 카페를 알아보던중에 구드래공원에 ..

회귀 - soy
회귀 - soy 2017.05.14

- 회귀 (回歸) - - soy 꽃을 피워 세상에 가장 화려한 존재라는 오만에 빠질 때 검은 구름 장대비 맞으며 처량히 잎을 떨구어다 푸른 여름 속에 수많은 녹음 중 하나로 남아 그 수없이 많은 나무 중 하나였다는 것을 나는..

칠리 찌개 - soy
칠리 찌개 - soy 2017.05.14

- 칠리 찌개 - - soy 때아닌 된 바람 감기에 걸려 부은 목을 진정 시켜보겠다고 고춧가루 매섭게 뿌린 찌개를 끓이려해요. 가장 큰 고추를 빻아 보려 가장 큰 고추를 골랐는데 큰 고추의 새빨간 거짓말에 속아 빨간 고추를 ..

달라진 봄비 - soy

- 달라진 봄비 - - soy 올해도 비는 내려 생명의 시작을 알리지만 생명 받아 죽음을 내뿜는 고약한 영혼은 지루한 반복에 괴로워 하며 태초의 아름다움을 잃어간다. 누구에게나 비옥했던 가슴의 토양에 한 줄기 빗물이 적셔 곱..

거짓 표정 - soy
거짓 표정 - soy 2017.05.10

- 거짓 표정 - - soy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대의 이야기 듣고 싶어 그대 이름 제목으로 내건 한편의 연극의 관객이 되어 그대를 바라본다. 차가운 표정의 그대는 화려한 르네상스의 옷을 입고 삶에 안주하여 텅 빈 이성에 만..



떠날 곳, 그리고 가는 길 - 바람따라 걷다 보니 모든 곳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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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커피, Coffee, 咖啡 - 커피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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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미완성, SOY 시 - 마음따라 기분따라 끄적인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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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 - soy
회귀 - soy 201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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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 찌개 - soy
칠리 찌개 - soy 2017.05.14

- 칠리 찌개 - - soy 때아닌 된 바람 감기에 걸려 부은 목을 진정 시켜보겠다고 고춧가루 매섭게 뿌린 찌개를 끓이려해요. 가장 큰 고추를 빻아 보려 가장 큰 고추를 골랐는데 큰 고추의 새빨간 거짓말에 속아 빨간 고추를 ..

달라진 봄비 - soy

- 달라진 봄비 - - soy 올해도 비는 내려 생명의 시작을 알리지만 생명 받아 죽음을 내뿜는 고약한 영혼은 지루한 반복에 괴로워 하며 태초의 아름다움을 잃어간다. 누구에게나 비옥했던 가슴의 토양에 한 줄기 빗물이 적셔 곱..

사진에 말하다, SOY 수필 -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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