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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하면 안동찜닭/ 현대찜닭/ 안동구시장/ 안동찜닭골목/ 안동맛집/ 1박2일 안동찜닭

안동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안동찜닭 “현대찜닭” 안동맛집, 안동구시장, 안동찜닭골목 안동에 도착하자마자 병산서원을 들렸다가 숙소 체크인을 하고 저녁을 먹으러 안동찜닭골목으로 향했다. 안동에 왔으니 안동찜닭은 한번 먹..

[안동여행] 시작은 "병산서원"부터 꼬우 ~

경북 예천의 회룡포를 지나, 안동에 들어서서 가장 먼저 향한곳은 "병산서원"이다. 다음날 하회마을도 갈 예정이라 그냥 내일 한번에 둘러볼까 하다가, 안동에 도착한 첫날 병산서원을 우선 보고, 숙소로 향하기로했다. (안동이 ..

[프롬모온] 체크무늬 파우치/네이비체크/사각파우치/지퍼파우치/파우치만들기/핸드메이드파우치

[ Pouch ] “ 네이비 체크 파우치 ” 푹푹찌는 여름. 그리고 장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 팍팍 뿜어가며 다림질하면서 드르륵 드르륵 파우치를 만들어봤어요 ^^ 한동안 꽃무늬에 꽂혀있다가, 요즘엔 웬일인지 단순하고 깔끔한 ..

회룡포 전망대에 오르는길에 있는 작은 사찰,  장안사(長安寺)

회룡포 전망대 오르는길의 작은 사찰, 경북 예천 “장안사” 회룡포 전망대에 오르기위해 오른 산에는 장안사(長安寺) 라는 절이 있었다. 규모는 크지않은, 아담하고, 오래된듯한 절로 보였다. 우리나라에는 이런 사찰들이 많아서 ..

경북 예천 회룡표, 물돌이마을, 회룡표 전망대 (Hoeryongpo, 回龍浦)

경북 예천, 마을을 휘감고 돌아가나가는 신비로운 물돌이 지형, 회룡포 전망대 회룡포 [Hoeryongpo, 回龍浦 ] 회룡포 오랜만에 안동으로 떠나는길에, 예천 회룡포를 들렸다. 회룡포는 TV에서만 봤지 실제로 가본적이 없어..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구수한 청국장과 콩비지 "만나" 식당 (천안 식당, 목천 맛집, 독립기념관 근처 맛집)

할머니의 손맛이 그대로 전해지는 구수한 청국장과 콩비지찌개 만나 청국장,콩비지 천안의 흑성산과 독립기념관 근처의 작은 식당. 메뉴라고는 달랑2개. 청국장과 콩비지를 파는 식당이 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별다른 주문을 받을것도 ..

따뜻함이 묻어나는 아산 카페 온기 (cafe OnGi)

따뜻함이 묻어나는 아산카페 카페 온기 cafe OnGi 카페 온기 아산 근처로 마실(?) 산책(?)을 나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카페 '온기'가 생각이 났다. 커피맛도 물론이지만 가게의 분위기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다시 ..

아인슈페너에 끌려 들어갔지만 맛은 쏘쏘했던 "전광수커피" 서울북촌점 (북촌 카페, 전광수 coffee)

기대했지만 맛은 쏘쏘했던;; 북촌 카페 전광수 coffee 전광수 Coffee house 서울재동초 앞에 있던 북촌손만두에서 점심을 먹고나서 커피가 급 땡겼던 오후. ㅋㅋ 찻집을 가볼까 했지만 걸어가던길에 전광수커피를 발견...

진짜 북촌에서 먹는 북촌손만두

진짜 북촌에서 먹는 “북촌손만두” 종묘에서 창덕궁까지 걸어와 창덕궁에서 다시 북촌을 걷던 하루. 밥이라곤 아침에 명랑핫도그에서 핫도그 한개 나눠먹은게 고작인 이날의 점심을 먹으러 근처 식당을 찾았다. 골목골목 맛있어 보이는 ..



떠날 곳, 그리고 가는 길 - 바람따라 걷다 보니 모든 곳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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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커피, Coffee, 咖啡 - 커피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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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미완성, SOY 시 - 마음따라 기분따라 끄적인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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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두려움 - soy

- 세상두려움 - - soy 세상에 아름다운 곳이 있다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쇼펜하워를 비웃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세상이 마냥 무서운 곳이라면 그 세상에 사는 존재는 부처를 존경하는 자들의 공간 일지도 모릅니다..

빗속 눈물 - soy
빗속 눈물 - soy 2017.05.29

- 빗속 눈물 - - soy 따각, 따각, 따각, 솜이불 포근한 안락을 방해하는 소리 요란스러운데 이끌지 않은 연행으로 마음에 통하여 어둠 속에 울고 있는 너의 목소리 심장을 노크해 따각, 따각, 따각 압도한 아리아 연주에 ..

텅빈 구름 - soy
텅빈 구름 - soy 2017.05.28

- 텅빈 구름 - - soy 자신이 자신이 아닌 삶의 구멍을 만들어 자꾸 타인의 삶으로 메꾸려 자신의 삶을 버리고 살았다. 하늘이 흐리면 구름은 검어지고 비가 내리고 구름은 떠나가는 것이 자연의 모습이것만 한없이 자신을 버리..

사진에 말하다, SOY 수필 -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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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민핫's 일상 - 민아민핫의 보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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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친구들 - 귀여운 녀석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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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 기타 등등.. 카테고리가 없어 방황하는 포스트 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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