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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개 파우치

 

 

장마가 시작된 칠월, 본격적인 여름이 왔음을 알리는 끈적끈적 습한 날씨. 밖에 조금만 나가 있어도 땀이 삐질삐질 흐르는 날에 꿉꿉한 옷을 계속 입고 열일하기란...... ㅜ ㅜ  그리하야 이번엔 ㅋㅋ  무더운 여름 뽀송뽀송하게 갈아입으라고 속옷과 수건을 담아 사무실에 둘 수 있게 조리개 파우치를 만들어봤어요~ ^^ 락커 옷걸이에 매달아두면 까먹지 않고 생각났을때 곧바로 갈아입을 수 있겠죠? ㅎㅎㅎ

그냥 종이가방 같은거에 담아서 줄까하다가...  왠지 사무실 서랍장에 이게 뭔지도 모르게 구석에 박혀있을것만 같아서, 락커에 걸어두라고 만들었어요 ㅎㅎㅎㅎㅎ 

 

 

 

 

누가 가져갈일은 없겠지만 ㅋㅋ  스트라이프 원단이 조금 심심한거 같아서 이니셜 테잎도 간만에 꺼내서 다리미로 꾹꾹~~ 눌러주었답니다. ㅎㅎㅎ

밋밋했던 파우치에 살짝 뽀인뜨가~ 되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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