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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1832~1883)

 

 

 

 에두아르 마네 Edouard Manet(1832~1883)

파리 출생. 인상주의의 아버지로 불린다. 법관의 아들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처음에는 아버지가 화가 지망을 허락하지 않아서 17세 때 남아메리카 항로의 선원견습생이 되었다. 남아메리카를 항해한 1850년 겨우 쿠튀르의 아틀리에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러나 아카데믹한 역사화가인 스승에게 반발하여 자유연구로 나아가 루브르미술관 등에서 고전회화를 모사, F.할스나 벨라스케스 등 네덜란드나 에스파냐화파의 영향을 받았다.

살롱에는 1861년 겨우 입선하여 수상한 바 있으나, 처음부터 이색적인 작품은 그 후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낙선을 거듭하였다. 혁신적인 작품은 1863년 낙선전(落選展)에 전시된 《풀밭 위의 점심 Le Déjeuner sur l’herbe》, 1865년의 살롱 입선작《올랭피아 Olympia》로 일약 세상의 주목을 끌었다. 이 두 작품에 대한 비난은 지나쳤으나 도리어 그의 표현기법의 참신성과 밝음을 결정적으로 인상지어준 결과가 되었다. 이 사건 이래 화단과 문단 일부에서 열렬한 지지자를 얻었고, 자신을 경모(敬慕)하는 C.피사로, C.모네, A.시슬레 등 청년화가들 사이에서 그 후에 대두될 인상주의에의 길을 여는 기연(機緣)을 이루었다. 그러나 마네 자신은 아카데미즘의 공인을 기다려, 인상파그룹의 전람회에 참가하기를 거부하고, 그들과 동일시되는 것을 대단히 꺼렸으나 한때는 인상파기법을 채용하여 제작한 적도 있다.

만년에는 레지옹 도뇌르훈장을 받았으나, 류머티즘으로 고생하여 육체적 피로도가 비교적 적은 파스텔화(畵)를 그렸다. 그래도 《막시밀리안의 처형 L’Exécution de Maximilien》(1867),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Le Bar Folies-Bergère》(1882) 등 유화의 걸작을 남기고 51세의 생애를 파리에서 마쳤다. 세련된 도시적 감각의 소유자로 주위의 활기 있는 현실을 예민하게 포착하는 필력에서는 유례 없는 화가였다. 종래의 어두운 화면에 밝음을 도입하는 등 전통과 혁신을 연결하는 중개역을 수행한 점에서 공적이 크다. 
 

 





 



 

[거리의 여가수]
1862년 캔버스 유채
보스턴 미술관

 

 

[풀밭 위의 식사]
1863년, 캔버스 유채
파리, 오르세 미술관

 

[올랭피아]
1863년, 캔버스 유채
파리, 루브르미술관

 

[투우]
1863-66년, 캔버스 유채
시카고 미술관

 

 

[파리 교외의 경마장]
1864년, 캔버스 유채
시카고 미술관

 

[맥주잔을 들고 있는 여급]
1878년, 캔버스 유채
런던, 국립미술관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1881-2년, 캔버스 유채
런던 대학 커톨드미술관

 

[The Monet Family in their Garden at Argenteuil]


 

[Portrait of Monsieur and Madame Edouard Manet]

 

[로슈포르의 탈출]

 

[Young Woman in a Round Hat]

 

 

[피리 부는 소년]
1866년, 캔버스 유채
파리, 인상파 미술관 

 

 

[The Dead Man]


 

[Portrait of Victorine Meurent]


 

발코니

 

The Luncheon

 

Manets Mother in the Garden


 

띌르리의 음악회


 

스페인 발레

 

압상뜨를 마시는 사나이

 

기타 연주자

 

롤라 드 발렌스

 

테이블 위의 과일

 

기구하는 修道士


 


1867년의 파리 만국박람회

 

테오도르 뒤러의 초상

 

인사하는 투우사

 

에밀 졸라의 초상

 

 

에바 곤잘레스의 초상

 

독서

 

 

아르쟝뚜유

 

크로켓 게임

 

세느강의 두 욕녀

 

푸른 긴 椅子에 앉은 마네 부인


 

나나

 

만취한 여인

 

카페에서

 

가슴을 내놓은 블론드 아가씨

 

스케이팅 링크에서

 

보트의 아틀리에에서 그림을 그리는 모네

 

스타킹을 신는 여인

 

생라자르 역

 

배에서

 

하얀 보우를 맨 이자벨

 

 

황제 막시밀리앙의 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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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y 폴윤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유럽여행을 하면서 문화적인 안목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행복한 시간이 되세요

    2012.06.08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모르세 님은 수많을 여행을 통해서
      다른 이보다 많은 문화적 안목을 가지고 계시겠네요. ^^
      사진을 통해 세상의 흔적을 느끼게 됩니다.
      모르세님도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2.06.08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2. 마네가 상상이상으로 혁신가였네요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2.06.08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옛 예술가들은 생각보다 그들의 작품처럼
      아름답게만 산것 같지 않아요.
      작품 뒤에는 생각치 못한 삶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

      2012.06.08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3. 덕분에 명화감상 잘하고 갑니다.
    즐거운 날 되세요 ^^

    2012.06.14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미술품으로 일상적이된 머리를
      환기시켜주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6.16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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