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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오키프 (Georgia O'Keeffe)

 

 

 

 

 대가족에서 자란 조지아 오키프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뛰어난 창의력을 주목받으며 성장했다. 오키프는 1905년부터 1906년까지 시카고 미술학교에서 공부하고, 이어서 1907년부터 1908년까지 뉴욕의 아트스튜던츠리그에서 공부했다. 그녀는 이곳에서 유화 작품으로 윌리엄 메리트 체이스 정물화 상을 수상했다.

 여름 미술 과정에서 오키프는 화가이자 교수였던 아서 웨슬리 다우를 알게 되었다. 다우는 미술이란 모름지기 선과 색채, 그리고 색조의 조화로운 구성을 통해, 미술가의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915년 오키프는 다우의 이런 미술 개념을 토대로 실험적인 작품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그 결과 완성된 목탄 드로잉들을 한 친구에게 보냈고, 그 친구는 이 추상적인 드로잉들을 앨프레드 스티글리츠에게 보여주게 되었다. 1916년 스티글리츠는 뉴욕에 있는 자신의 갤러리인 '291'에서 오키프의 이 드로잉 열 점을 전시했다.

 그는 일 년 후 오키프의 개인전을 열어주었다. 그리고 이듬해 봄에 그녀가 뉴욕에서 일 년 동안 작업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지원을 제안했고, 오키프는 이를 받아들였다. 그 후 몇 년간 둘은 함께 작업을 했으며, 1924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오키프는 거대한 규모의 꽃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이 그림들은 처음 공개될 때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오키프와 스티글리츠 부부는 뉴욕의 셸턴 호텔 30층의 방으로 이사했고 그곳에서 12년간 살았다. 그녀는 이 방에서 내려다보이는 자연의 모습이나 도시풍경을 그렸다.

 1928년에 오키프는 뉴멕시코를 방문했다가, 그곳의 광활하고 황량한 풍경에 사로잡혀버렸다. 3년 후 스티글리츠가 사망하자 그녀는 아예 뉴멕시코로 이사해 완전히 정착하기로 결심했다. 1970년대 중반까지 오키프는 뉴멕시코의 분위기 있는 전경과 꿈결 같은 풍경을 그렸다. 그녀는 시력이 점점 약해져 유화 작업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연필과 수채로 계속 작업을 했으며, 후에는 점토를 사용하기도 했다. 오키프는 1986년 산타페에서 세상을 떠났다.

 

 





 

 

 


작품보기

 

winter road

 

Blue & green music

 

Ram's head white hollyhock and little hills

 

 

 

Series 1, no. 8

 

Geojia O'keeffe no. 13 special 

Pine apple bud

 

 

 

Grey line with lavender and yellow

 

 

Red & Orange streak

 

Lake George

 

Grey blue & black pink circle

 

Black door with red

 

 

 

Black place

 

abstraction white rose

 

Yellow Hickory leaves with daisy

 

 

Plums

 

 

pink & blue 2

 

 

 

sky above clouds

 

 

Dying tree

 

Jimsonweed

 

Ladder to the moon

 

 

Apple family A

 

Jack in the pulpit 4

 

Black iris 3

 

 

Oriental Poppies

 

Red poppy

 

Goat's horn wiht red

 

Whte shell with red

 

 

Abstraction blue

 

Pattern of leaves

 

pink dish & green leaves

 

Pelvis 3

 

Rhe broken shell - pink

 

Two calla lilies on pink 

 

Cow's skull with calico roses

 

 

summer days

 

Black iris 2

 

Grey line black, Blue and yellow

 

 

Light coming on the plains 2

 

series 1 no. 1

 

Horse's skull with white rose

 

 

 

 

신고
  1. Favicon of http://euryaleferox.tistory.com BlogIcon 에우리알레 2012.05.19 22:37 신고

    묘한 느낌이 드는 그림이네요.

    • 소이나는 2012.05.20 20:13 신고

      몽환적인 환상이 상상의세계에 그려진것같앙요 :)

  2. Favicon of http://soulfood-dish.tistory.com BlogIcon 윤낭만 2012.05.23 12:06 신고

    마음 설레게 하는 그림들도 몇점있네요 :-)

    • Favicon of http://desert.tistory.com BlogIcon Soy 소이나는 2012.05.23 17:59 신고

      묘한 분위기가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아요.
      색의 조화만으로도 멋진 품이 되는 것이 신기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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