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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 푸릇 푸르름2015.05.03 08:57

봄의 꽃, 목련 



봄이 되면 나무 중에 가장 먼저 피어 그럴싸하게 봄을 알리는 목련.

큰 꽃잎이 화려하게 피었다 후두둑 떨어져 짧은 시간 만개하지만, 그 모습은 분명 사랑스럽다.

어느덧 5월이 되고, 낮 동안의 기온도 뜨거워 봄이 떠나갔다는 것이 실감이 난다.

잠깐 피고 지어버린 목련이기에, 짧은 시간의 만남이기에, 더욱 화려하게 보인 것은 아닌가...


목련이란... 클릭




木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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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y 폴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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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개한 목련이 아름답군요..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본 구도또한 멋집니다..
    목련이 그렇더라구요..피는가 하고 돌아보니 다 졌거라구요..저 찰라를 위해 한해 묵묵히 서있나봐요. 비요일이네요.. 커피향과 함께 여시는 휴일 되시면 좋겠네요^^

    2015.05.03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루종일 도로 위에서 있었던 날이랍니다.
      대구에 결혼식이 있어 다녀왔는데... 차로 이동하니 ㅋㅋ
      꽤나 먼 곳이네요~ 비오는날 차안에서 음악은 정말 많이 들었어요 ^^

      2015.05.04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2. 아름답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015.05.04 0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비온 뒤 날이 또 뜨겁네요 ㅎㅎ
      이제 곧 여름이 이에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5.05.04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3. 이야~ 목련꽃 정말 예쁘게 담으셨네요.^ㅁ^
    벚꽃에 비해 인기가 좀 떨어지긴한데 의외의 아름다움이 있더라구요.

    2015.05.05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꽃이 금방 져서 인가가 좀 덜한 것도 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빨리 지기에 더 소중한 꽃 같이 느껴지기도 하구요 ㅎㅎ

      2015.05.05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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