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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상에 대한 고민 2”



이번주에는 저녁으로 간단하게 맥주랑 함께할 수 있는것으로 해결하자! 해서 식품코너 둘러보다가 훈제 닭다리랑 꼬마김밥을 한번 사봤다. ㅎㅎ

손가락 마디 하나 길이의 꼬마김밥은 한줄에 천원, 손바닥만한 닭다리 하나는 이천오백원.

완죤 싸다 ㅋㅋㅋㅋ

김밥은 종류별로 4줄을 골랐다.





훈제 닭다리는 음.... 살짝 훈제오리맛(?)이 나는듯했고, 살을 발라내기가 조금 퍽퍽해서 먹기가 ...... 불편했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만은했지만 다음번에 또 사먹을것같지는않았고,  참기름 냄새 솔솔~ 풍기던 꼬마김밥은 먹기편하게 반으로 잘랐다가 이건 뭐지? ㅋㅋㅋㅋㅋㅋㅋ



제육볶음김밥.

헉;;;;

단무지와 깻잎, 콩알만큼 들어간 제육볶음.  하하하하핳하핳





떡갈비김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럭저럭 김밥향은 나는데 내용물이 너무 부실한거 아니냐.........????? 

그냥 활어코너에서 초밥이나 사올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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