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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초콜릿


Arnott's TimTam ORIGINAL

팀탐 초코과자





호주로 신행다녀온 친구녀석이 맛보라며 건내준 초코과자 

달다구리 초콜릿을 좋아하는지라, ㅋㅋ 과자를 보자마자 두눈의 희번덕 ^^  악마의 과자라며...   한번 먹으면 멈출수없는 맛이란다.





포장을 뜯어보니 낱개로 포장은 따로 되어있진않아서 가급적이면 빨리 먹어치워야겠다는 생각.. ㅋㅋ

(그럴새도 없이 순식간에 먹어치우긴했지만 ㅋㅋㅋㅋㅋㅋ)






요정도의 크기.




한입 베어무니, 100% 초콜릿으로 채워진건 아니고, 겉과 안에 초콜릿이 베이스로 있고 초코쿠기가 감싸고 있다.

초콜릿같이 사르륵 달콤하게 입안에서 녹아내리면서도 살짝 바삭한 식감.

어찌나 맛있던지 자꾸 손이가서 멈췄다. ㅋㅋ 한번에 다 먹었다가는 칼로리 감당 못할듯 ^^   친구녀석은 이거 한 50개는 사재기로 사오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초콜릿이다보니 무게가 상당해 많이 못사온것이 아쉽다고 했다.  그럴만도 하다. ㅋㅋㅋㅋㅋㅋ  잔뜩 쟁여놓고 먹고싶을정도로 달달하니 맛있었던 팀탐 쪼꼬과자 ♡ 맛있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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