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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5박6일 자유여행 _ 4일차


오쿠마비치 / 58번국도 / 헤도곶 / 잘 프라이빗 오쿠마 리조트






오키나와도 어느덧 4일째 아침이 밝았다. 

전날밤에 도착했던 잘 프라이빗 오쿠마 리조트의  낮이 궁금해 밖을 나섰던 오전.  맑은 날씨덕에 우중충한 하늘이 아닌 파란하늘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눈이 부시게 빛을 내뿜고 있었다.  한적했던 오쿠마 비치를 거닐고, 제법 따스하게 느껴지는 모래의 감촉도 느끼며 남태평양을 한껏 즐겼던 아침이다.




이날은 오키나와 본섬 최북단 헤도곶(해도곶, cape Hedo)에 가기위해 좀더 북쪽으로 올라가야했는데, 가는길에 식사를 해결하러 식당을 찾았다. 원래 오키나와 가기전부터 먹고싶었던 식당을 헤맨끝에 찾았으나.... 식당을 본 순간;;; 너무 허름해서 도저히 들어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결국 그 식당은 가지 못했고, 또다른 식당을 찾기위해 북쪽에서 다시 리조트쪽으로 내려오며 식당들을 봤는데, 문이 열려있어 들어가보면 장사를 안한다 그러질않나, 브레이크타임이질 않나;;  ㅜ ㅜ 밥 한번 먹기가 넘나 힘들었다요;;;;;

그러던중에 발견한 휴게소. 그안에 식당 두어군데가 보여서 들어갔더니 영업중인곳 발견. ㅋㅋ

그냥 먹자해서 들어갔던 "와아야"란 가게에서 밥을 해결했다. ^^ 



 오키나와 여행 _ 와아야 / 오키나와 북부 식당(猪豚料理専門店 わぁ家 , Wow House) 오키나와 휴게소 음식점 ☜ 바로가기 클릭







어느정도 배를 채우고 다시 북쪽 끝으로 출발 !! 

헤도곶은 리조트에서 58번국도를 따라 올라가기만하면 되는곳이어서 찾아가기 쉬운편이었다. 오키나와 서쪽 해안을 따라 가는 경로이기 때문에 이날도 역시나 아름다운 바다를 질리도록(?) ㅋㅋㅋ 원없이 보고왔다.




남태평양이구나~ 하고 느꼈던 오키나와, 헤도곶.  우리나라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해안절벽들과 바위들이 파도와 함께 굉장히 이국적으로 느껴졌다. 사이판도 이런느낌이려나?  해안절벽을 배경으로 한컷 ^^ 



오키나와 최북단인 헤도곶에 들렸다 다시 숙소로!  이날 하루는 오전엔 리조트앞 해변이랑 리조트 산책하며 여유지게 한껏 늘어져도 보고, 오후엔 헤도곶 한곳만 갔다가 왔던 일정.  가끔 여행에도 이런 휴식같은날이 필요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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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민아민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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