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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5박6일 자유여행 _ 3일차


코우키비치 - 해양박공원 - 츄라우미수족관 - 오키짱돌고래쇼 - 후쿠기 가로수길 

- 코우리섬 - 쉬림프웨건 - 하트락 - 浜風식당 - 잘 프라이빗 오쿠마 리조트







“코우키비치


오키나와여행의 셋째날 아침. 숙소 바로앞에 보이는 코우키비치에서 한동안 바다만 바라보고 있었다.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의 예쁜 물색. 그리고 눈부시게 파아란 하늘과 눈에 보이는 모든것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하루였다.

우리둘만 전세낸것마냥 은빛 모래위에서 씐나게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댔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 다하는 모래위에 이름쓰기.ㅋㅋㅋㅋ

사진을 보고있으니 그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듯 ㅋㅋㅋㅋ  즐거워 보여 ㅎㅎ







해양박공원 & 츄라우미 수족관


코우키비치에서 바로 향한곳은 츄라우미 수족관이 있는 해양박공원이다. 거대한 고래상어를 만날수 있었던 츄라우미는 아쿠아리움 뿐만아니라 돌고래쇼를 비롯한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볼 수 있었고, 말그대로 거대한 하나의 해양공원이라고 볼 수 있다. 예전 해양엑스포가 열렸던 곳을 그대로 해양공원으로 조성해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곳이라, 남녀노소 할것없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었다.


입구에서 뙇~~~  

ㅋㅋㅋ

요런사진 하나는 찍어줘야한다며 ㅋㅋㅋㅋ  입구에서 한컷 ㅋㅋㅋㅋㅋㅋㅋ




살짝 동남아쀨~~ 폴폴 풍기는 곳 ㅋ

야자수가 양옆에 쪼르륵~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바다가 넓게 펼쳐지고 가운데 이에섬이 정면으로 보인다.







우리들 뒤로 지나가는 돌고래들이 마냥 신기함. ㅋㅋㅋ 






“오키짱 돌고래쇼”


츄라우미 수족관 뿐만아니라 야외공연장에서는 오키짱 돌고래쇼가 일정시간에 맞춰 공연이 시작된다.

이에섬이 정면에 내려다 보이는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놀랍고도 신기한 돌고래들의 묘기가 볼만했다. 

동심으로 돌아간듯 ㅋㅋ 까르르르~ 웃어재끼며 박수도 열심히 치고 ㅎㅎㅎㅎㅎ

내내 WOW~가 끊이지 않았던 돌고래쇼.  재미지다아아~~~ ㅋㅋ  




오키짱 극장 옆으로는 돌고래를 가까이서 볼수 있는곳도 있는데, 이렇게 원형으로 창문을 만들어놓은곳에 있으면

돌고래가 가까이 다가온다. 

내가 돌고래를 구경하는게 아니라 돌고래가 나를 구경하는듯 ㅎㅎ   돌고래들이랑 아이컨텍 짜응~ ㅎㅎ




 해양박공원에서 조금더 옆쪽으로 가면 거북이비치와 에메랄드비치도 갈수있는데,

몇시간동안 계속 걸었던터라... 다리가 느무느무느무 아파서 ㅜ ㅜ 거북이비치만 살짝 내려가보았다.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다시 기운내고 브이~~~~~~~ ㅋㅋㅋㅋ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츄라우미가 있는 해양박공원에서 세시간정도는 있었던것 같다. 

간단히 츄라우미만 보고 나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해양공원이 잘 되어 있고 볼거리도 많아서 시간가는줄을 모르고 있었다.

하루종일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도 좋을듯 ^^ 우리나라도 이런식으로 테마파크를 만든다면 좋을텐데;;;; 아쉽아쉽;;






“비세마을 후쿠기 가로수길”


츄라우미에서 차로 5분? 10분? 정도만 가면 있는 작고 조용한 마을이다.

이곳에 예전부터 심고 가꾸어온 후쿠키 나무 숲길이 있다는 얘기를 듣고 한번 들려보았다.

신비로운 가로수길이 미로처럼 끊임없이 이어진곳으로 마을 산책도 하고, 싱그러움에 반해 계속해서 걷고싶은 곳이었다.








“코우리섬”


비세마을을 지나 코우리대교를 건너 코우리섬으로 들어갔다.

하트모양의 바위로 유명한(?) 하트락과 맛있는 새우요리를 먹기위해 갔던 곳.

유명세에 비해 하트락은 음........ 조큼..... 음.. 뭐랄까... 굳이...... 여기를 왜..... 하며 있었던 ㅋㅋㅋㅋ

대신 쉬림프웨건에서 맛본 새우요리는 간단한듯 보이지만 넘나 맛나서 맛있게 먹고나왔다.










 “ 浜風식당 ”


코우리섬에서 좀더 북부로 향했다. 다음 숙소가 있는 JAL 오쿠마 리조트까지 한시간정도가 걸렸는데, 

숙소에 도착할 무렵이 저녁이어서 들어가기전에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러 식당을 찾았다. 오키나와나는 북부로 갈수록 점점더 식당이 없는듯;;;;  열심히 구글링해서 찾아낸 병풍식당ㅎ  하마카제 식당을 들어갔다. 

드이어 이곳에서 오키나와 소바를 먹게되었는데 오빠는 맛있다고 잘 먹긴했지만 나는 그닥;; ㅎㅎㅎ  내가 시킨 돈카츠는 음.... 맛이 없었고;;

호불호가 갈리는 식당인듯ㅋ  그냥 동네의 작은 식당.








“JAL 프라이빗 오쿠마 리조트”


오키나와여행중 이틀연속으로 머물렀던 숙소.

프라이빗비치가 있고, 리조트 규모도 제법 커서 그냥 조용히 쉬다가 오기 좋은곳이었다. 

날이 더 따뜻했더라면 수영장과 바다를 오가며 오랜만에 물놀이를 즐겼을텐데;;  물에 들어가기에는 살짝 애매한 날씨?

그래도 이곳에 있으면서 쉬고있구나~ 하는 생각이 제대로 들던 곳이라 마음에 들었다.

주변에 바다말고는 갈만한데가 전혀~~ ㅋㅋ 없으므로 정말, "쉼", "휴식" 을 위한곳이다. 

들어가기전에 간단히 맥주와 주전부리들을 사들고 ,  한껏 여유부리며 오키나와의 밤을 즐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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