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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Same Same but Different 

in Cheonan







Same same but different 


천안 신방동, 신방통정지구에 위치한 분위기 좋은 카페. 

평소에 가던 카페가 아닌 새로운 분위기의 카페를 찾았다. 기분도 리프레쉬 할겸 ㅋㅋㅋ  그러다 발견한 카페.  기본적으로 화이트계열의 색감으로 깔끔하고 깨끗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산뜻해보였다. 대리석 테이블과 블랙&그레이의 조합이 좀더 차분하게 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곳.




Coffee


커피는 아이스라떼와 따뜻한 카푸치노 한잔을 주문했다.  처음 들린 곳이라 커피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담겨져나오는 커피의 비주얼만 보고도 맛있겠다라는 느낌이 팍팍 ^^ 

아이스 라떼는 진한 커피향과 고소한 우유가 절묘하게 섞여 밍밍하지도, 그렇다고 텁텁하거나 쓰지도않고 내입맛에 딱 맞았다.  카푸치노도 물론 부드러운 밀크폼과 그윽한 커피향이 아주 좋았다. 

사실 커피맛에 대해서는 기대치가 크지 않았는데;;;  한모금 마시자마자 눈이 희번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스 카페라떼



카푸치노



카페에서 보내는 시간


이른 저녁시간에 들렸던 카페에서 어둑어둑해질때까지 시간을 보냈다.  카페 분위기 자체가 소란스럽고 왁자지껄한 곳은 아니라서 조용히 이곳에서 저녁을 보내고 왔다. 집에서는 다소 거리가 있긴하지만 커피맛만 보면 언제든 다시 들려볼만한 곳. 

다만.. ㅋㅋ  살짝 흔들거리는 테이블은 자꾸만 신경이 쓰여서 그것만 아니면 좋을듯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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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oy 폴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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