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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여행]  음악과 빛이 쏟아지는 안동의 밤,  안동 음악분수

낙동강 음악분수, 백조공원 음악분수

안동의 밤에 취하다.


안동에서의 둘째날 저녁, 

전날은 월영교 야경보러 갔다가 예상치 못한 추위에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입돌아갈뻔하고, 음악분수도 못보고 돌아왔는데,  안동 체육관 맞은편 백조공원에서의 음악분수는 여행에서의 색다른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안동 낙동강 음악분수 (백조공원 음악분수) 가동시간 :  평일 저녁8시, 주말 오후2시, 오후8시 (2회)




아직은 분수쇼 시작 시간이 안되어 분수대 앞 잔디밭에 돗자리 깔고 대기중. ㅋㅋㅋㅋ   트렁크에 항상 돗자리랑 푹신푹신 매트를 넣고 다니는데 이날 아주 요긴하게 써먹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돗자리를 비롯해서 텐트까지 치고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밤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 보였다. 





점점 어두움이 내려앉고 8시가 되자 시작된 음악분수쇼.

익숙한 음악들이 흘러나오고 현란한 조명과 물줄기들이 음악과 한데 어우러져 안동의 밤을 들썩거리게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각각 변하는 화려한 컬러의 조명과 시원하게 쏘아 올려지는 분수쇼.  씐난다 ~~~ 씐난다~~~~ ^ ^


  









오홋~~~  

하늘이 깜깜해지니 빛이 더 선명하게 보여서 훨씬 더 멋져보였다. 





음악분수 왼쪽으로 보이는 영가대교.

사실 안동 시내를 흐르는 낙도강에 놓인 다리들은 저렇게 밤마다 색색이 예쁜 조명들이 켜지고 있어서 강변을 따라 드라이브 하기에도 좋다. 

따로 야경 명소를 찾지 않아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랄까? ㅋㅋㅋㅋ





친절하신 하루더 게스트하우스 사장님 덕분에 음악분수도 제대로 보고오고, 시원한 강바람 맞으며 잔디밭에 돗자리 펴고 눈누난나~ 여유를 즐길 수 있던 시간이었다. 

역시.. 도시에는 물이 흘러야하나..... 부럽다 안동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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