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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불금, 짭쪼롬한 간장치킨 BHC 맛초킹

BHC 치킨



맥주를 부르는 맛 !

단짠단짠에 매콤 추가요~~~~



▲ BHC 맛초킹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삐질삐질 흐르는 여름. 불앞에 잠깐만 서있어도 금세 후끈후끈해지는  이런 날씨에는 요리 하기도 쉽지않고, 그렇다고 나가서 먹기도 귀찮고 ㅋㅋㅋ  시원한 맥주와 함께 취킨취킨취킨~~~ 치맥을 하는걸로 ~ ^^ 





평소에 바삭바삭한 식감의 후라이드 치킨을 좋아해서 BHC 해바라기 후라이드를 먹는 편인데,  이번엔 무슨바람이 불어서인지 간장치킨인 맛초킹을 먹어보기로했다.  받자마자 스멀스멀 풍겨나오는 치킨냄새~~~  박스를 열지 않아도 코를 자극하는 짭쪼롬한 간장치킨냄새~ ㅎㅎ






처음 보는 비쥬얼의 맛초킹.


교촌의 간장치킨스러운 이 느낌적인 느낌 ㅎㅎㅎ


양념색이 진해서 너무 짠건 아닌가 했는데, 혀가 아릴정로도 짠맛은 나지 않았다. 적당히 짠맛? 단짠단짠 + 고추의 알싸한 매운맛도 추가되어 느끼함이 적어서 자꾸만 손이가는 ^^ 

지난번 뿌링클 이후로 새로운맛 먹어보기가 살짝... 꺼려졌었는데 뿌링클보다는 훨씬 맛이 괜찮았다. 충격적인 뿌링클맛이 잊혀지지 않는군.. 하하하하;;;;;;;;;







고추와 파도 올리고~~ 

그런데, 먹다보니 맛초킹 이거이거~~~ 맥주없인 못먹을것 같아......  내가 술꾼도 아니고, 맥주한잔이면 헤롱헤롱 거리는데,,, 

자꾸만 자꾸만 맥주를 부르는 맛.


콜라로도 해결되지 않는  그 무언가  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치킨 한마리 클리어한적이 거의 없는데, 맛초킹은 한마리 뚝딱 ^^  

물론,,   남기면 나중에 더 안먹어질것같아서 꾸역꾸역 먹은것도 있지만.. 아무튼 처음으로 바닥을 보였다. ㅎㅎㅎ


예상보다 더 맛났던 맛초킹.

다음번엔 순살로 먹어봐야지~  BHC 치킨 자체가 조금 큼직큼직하게 잘라져나와서 그런지 양념이 잔뜩 묻어있는게 먹기가 좀 불편했다. 

순살로 먹으면 좀더 먹기 편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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