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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y 한국사 ※

[삼국시대] 3. 고구려 (태조왕, 고국천왕, 동천왕, 미천왕, 고국원왕, 소수림왕, 광개토대왕, 장수왕, 문자왕, 안원왕, 양원왕, 평원왕, 영야왕, 광개토대왕릉비, 중원고구려비)

by 소이나는 2018.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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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대 시대


<1> 삼국시대

˚ 삼국은 상호협력하거나 견제하며 국가 발전을 지속하였다.


. 고구려

   [동명성왕 - 유리왕 - 대무신왕 - 민중왕 - 모본왕 - 태조왕 - 차대왕 - 신대왕 - 고국천왕 - 산상왕 - 동천왕 - 중천왕 - 서천왕 - 봉상왕 - 미천왕 - 고국원왕 - 광개토대왕 - 장수왕 - 문자왕 - 안장왕 - 안원왕 - 양원왕 - 평원왕 - 영양왕 - 영류왕 - 보장왕]

 

1. 초기의 고구려

 (1) 건국 초기의 성격 : 유이민, 토착민 결합

 (2) 고구려 건국 : 졸본성 後에 국내성으로 이동

 (3) 태조왕 (53∼146, 1세기 후반 ~ 2세기 초)

  1) 국가 체제 정비 : 왕위가 연노부(소노부)에서 계루부로 옮겨지며 확립 중앙 집권 국가 기틀

  2) 정복활동 : 옥저 복속, 낭랑 공격, 요동진출, 개마국 복속, 구다국 복속

  3) 책구루 설치 - 중국 군현과의 교섭권을 중앙에 귀속

  4) 왕위세습

  5) 5부체제로 발전


  “시조 동명 성왕은 성이 고씨이며 이름은 주몽이다. ~부여의 금와왕이 태백산 남쪽에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어 물은즉, 하백의 딸 유화라 하는지라, ~ 그녀를 방에 가두어 두었는데 햇빛이 따라와 비추었다. ~ 이로 인해 그녀는 잉태하게 되었고 마침내 알 하나를 낳았다. ~ 일곱 살에 의연함~ 스스로 활을 만들어 쏘는데 백발백중이었다. 부여의 속어에 활 잘 쏘는 것을 주몽이라 하니 이로써 이름을 삼았다. ~ 주몽은 그를 따르는 세 사람과 함께 도망하여 강가에 이르렀다. 그러나 다리가 없어 강을 건널 수 없었고, 추격병이 뒤따라오고 있었다. 주몽이 강물에 고하여, “나는 천제의 아들이고 하백의 외손이다. 오늘 도망하여 여기까지 왔으나 추격병이 쫓아오고 있다.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라고 외치자 물고기와 자라가 떠올라 다리를 만들어 주니 주몽이 강을 건널 수 있었다. ~ 졸본천으로 갔다. ~” – 삼국사기 (고구려 건국 신화)


 (4) 유리왕 - 국내성 천도


2. 체제의 정비 - 2세기


3. 고구려의 발전

 (1) 신대왕 (165 ~ 179) - 국상제도 처음 설치

 (2) 고국천왕 (179∼196, 2세기 후반)

  1) 5부의 성격 변화 5부제로 개편

  2) 왕위 계승 : 형제상속에서 부자상속으로

  3) 왕권 강화

  4) 춘대 추납 제도 실시 : 진대법실시 (‘을파소’가 국상에 임명)

  5) 국상제도 정착

  6) 족장을 중앙귀족화 함

 (3) 동천왕 (227∼248, 3세기 중반)

  1) 서안평 공격 (242)

  2) ‘위’나라를 견제 하기위해 처음에는 오와 수교➝ 후에 단교

  3) 위나라의 사마선왕을 도와 공손연 멸망시킴

  4) 위나라 관구검의 침입(244) - 국내성이 한때 함락

  5) 왕기의 침입(245)

 (4) 미천왕 (306∼331, 4세기 초반)

  1) 5호 16국시대의 혼란시 대외 팽창 (* 주의 - 5호 10국시대가아님)

  2) 서안평 점령 (311) : 교통요지 점령

  3) 낙랑군·대방군 축출(313) : 남쪽 진출 발판 마련 (대동강진출)

  4) 고조선의 옛 땅 회복

  5) 왕권강화

   a. 왕의 칭호를 ‘성상’으로 격상

   b. 기실, 참군, 성사 등 근시직

 (5) 고국원왕 (331∼371, 4세기 초반)

  1) 전연의 침입 (선비족 모용씨 모용황)

  2) 근초고왕의 침략으로 평양성에서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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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구려의 전성

 (1) 소수림왕 (4세기 후반, 371 ~ 384)

  1) 전진과 수교 (372)

  2) 중앙 집권 국가 체제 강화 , 전제적 왕권 확립

   a. 율령반포(중국 진대 태시율령을 모법으로 함)

   b. 불교 공인 (372) - 순도 (전진) / 초문사, 아불란사 건립

   c. 태학 설립 (373)

  T) 고구려는 불교를 수용한 이후에도 공식적으로 도교를 받아들였다.

 (2) 광개토태왕 (4세기 후반, 391 ~ 413)

  1) 백제 공격 : 아신왕 굴복

  2) 만주 지방 진출 : 후연, 선비를격파하고요동지역확보

  3) 신라에 대한 영향력 행사 - 왜구를 격퇴해 줌 (호우명 그릇), 금관가야도 공격

  4) 연호 사용 : 영락(永樂) (최초의 연호)

  5) 숙신(여진) 정벌, 비려(거란) 정벌, 동부여 공략

  6) 동예 통합 (하슬라 경계)

  7) 광개토태왕릉비

   a. 장수왕 2년(414)에 건립 - 6.39m

   b. 집안현 국내성 지역

   c. 1875년경 중국 농부가 발견 (19c 말)

   d. 비문 - 1800여자, 내용은 3부이고 1부에는 건국설화가 있음

   e. 요동진출 내용 - 후연격파

   f. 복속지 주민도 수묘인으로 삼았다.

   g. 비의 존재 최초 기록 - 용비어천가 (X - 동국통감)

   h. 삼국사기와 내용에 차이가 있다.

   i. 지봉유설에는 금나라의 시조비로 오인

   j. 국강상(國岡上)은 광개토왕의 장지명이다.

   k. 倭以辛卯年來渡海 破百殘△△△羅 以爲臣民 以六年丙申 王躬率水軍 計伐殘國~~~

   l. 광개토대왕비에 나오는 ‘왕당’ - 국왕 직속부대

     “시조 추모왕은 천제(天帝)의 아들이며 하백의 외손이었다. ~ 광개토 대왕의 치세가 되니 ~ 은택이 하늘에 미치고 굳센 위엄을 사방에 떨쳤다. ~ 백제와 신라는 예전부터 우리의 속민으로서 조공을 바쳐왔다.” – 광개토대왕릉비

 

[광개토태왕릉비]

 

 (3) 장수왕 (5세기, 413∼441)

  1) 남북조와 각각 교류

  2) 평양 천도(427) - 남하정책

  3) 경당설립 : 지방 사설교육기관, 무술도 교육

  4) 영토 확장 : 한성 함락(한강유역 점령), 죽령~남양만

     cf) 지두우를 점령 – 흥안령 장악

  5) 북위와 외교, 남북조 유연과 통교

  6) 광개토대왕비 (414) 건립

  7) 인민, 토지를 중앙정부가 직접 장악하여, 성·곡을 단위로 지방 통치 체제를 갖추었다.

  8) 대대로 임기를 3년으로 함

  9) 장수왕 이후 왕권 쇠퇴  대대로 중심 귀족회의제로 정치적 실권이 넘어갔다.

  cf) 아들 - 조다


[장수왕의 영토 확장]

 

 

중원고구려비

 

 

1. 신라의 왕을 ‘매금’ (寐錦) 이라고 표현

2. 5세기 신라와 고구려의 관계를 잘 보여주는 비석

  “5월 중에 고구려 대왕이 상왕공(相王公)과 함께 신라 매금을 만나 영원토록 우호를 맺기 위해 중원(中原)에 왔으나, 신라 매금이 오지 않아 실행되지 못하였다. 이에 고구려 대왕은 태자공 전부(前部), 대사자 다우환노(多亏桓奴)가 이곳에 머물러 신라 매금을 만나게 하였다. ~ 신라 매금이 신하와 함께 고구려의 대사자 다우환노를 만나 이곳에 주둔하고 있던 고구려 당주(幢主)인 발위사자 금노(錦奴)로 하여금 신라 국내의 중인(衆人)을 내지(內地)로 옮기게 하였다.”

“……십이월이십삼일갑인동이매금상하지우벌성 교래전부태사자다우환노주부귀□□□경□모인삼백 (十二月卄三日甲寅東夷寐錦上下至于伐城 敎來前部太使者多亏桓奴主簿貴□□□境□募人三百)……”

 


 (4) 문자왕 (5세기 후반, 491∼591) : 부여 복속(494), 최대영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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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6c 이후 고구려의 왕

  1) 안원왕 (531 ~ 545)

   a. 대외 압력, 왕위쟁탈 (안장왕 피살)

   b. 귀족 중심

  2) 양원왕 (545∼559)

   a. 한강유역 상실 (551) : 나제연합군 (6c 중엽)

   b. 돌궐이 유연을 격파한 시기

  3) 평원왕 (559∼590) - 왕권안정책, 중국은 수가 통일

  4) 영양왕 (590∼618)

   a. 이문집 ‘신집’ 5권

   b. 요서 재공격, 돌궐과 연합

   c. 살수대첩 (612) : 을지문덕

[살수대첩]

  5) 보장왕 (642∼668)

   a. 연개소문 정변 - 귀족 중심 붕괴

   b. 고구려 멸망 (668)

   T) 5세기 이후 북제와 돌궐의 압력에 시달린 고구려는 한강유역과 함흥평야 일대를 양도하여 남부 국경선을 안정시키고 서북쪽의 위협에 대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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