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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명 치 킨


맛있는 치킨

퇴근 후... 금요일 밤... 아직 저녁은 먹지 않았고... 그럼? 생각나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나 역시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게 치킨에 맥주, 치킨에 콜라가 생각 났다. ^^;; 요즘 오성통닭에 꽂혀서 오성통닭을 자주 먹었는데, 오늘은 옛 맛의 후라이드를 먹고 싶어 봉명치킨을 주문했다. 봉명동에 있는 봉명치킨이면 더욱 좋겠지만, 아쉽게도 거기는 배달이 여기까지는 않오고, 오늘은 봉명동까지 가서 사오기는 귀찮아서, 두정동의 봉명치킨으로 주문했다.

 

배달 왔어요

소소한 치킨 박스에 양념소스, 간장소스, 소금, 치킨무, 콜라가 도착했다.

 

봉명치킨 메뉴

봉명치킨의 가격은 다른 곳과 비슷하게 후리이드가 16.0원, 양념이 17.0원이고, 반반치킨이 있고, 닭똥집이 11.0원이다. 원래 개인적으로 어느 치킨이든 후라이드를 좋아해서 후라이드만 먹는 편이다. 원래는 여기 간장치킨이 괜찮다는 것 같던데, 난 역시나 후라이드이다. 봉명치킨은 닭똥집튀김도 괜찮다. 파를 추가해서 같이 먹어도 좋다. ^^ 

 

금욜은 통닭

두정동의 봉명치킨은 봉명동 봉명치킨을 이었다고 소개되어 있는데, 생각보다는 봉명동 봉명치킨과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 봉명동까지 가서 먹기가 어렵다면 두정동에 있는 곳에서 주문해도 좋다.

 

얇은 튀김의 옛 맛

치킨은 옛날 시장에서 팔듯한 비주얼과 바로 그 맛이다. 소문에 천안에 무슨 3대 치킨이랍시고, 이상한 타이틀을 만들어 놓았던데, 원성동의 불티나 치킨, 봉명동의 봉명치킨 이렇게 두곳은 늘 들어가는데, 나머지 하나는 성정동의 치킨마트라고도 하고 사람마다 다르게 말한다. 치킨마트는 그냥 호프집 치킨인데 ^^; 왜 넣었는지 모르겠다. 그냥 불티나와 봉명 두개만 넣고 2대 치킨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다. 봉명치킨은 처음 먹었을 때는 그냥 평범한가? 하며 먹었는데, 한 두번 먹기 시작하니 다른 프랜차이즈보다는 더 땡기는 맛이 되어서, 자주 먹는 곳이다.

 

간장 고추 소스

봉명치킨은 고추가 들어간 간장 소스에 찍어 먹을 때가 참 좋다. 짭쪼름한 맛에 매콤한 맛이 고소한 치킨의 맛과 잘 어울린다. 양념은 내게는 약간 보통의 적당한 소스이다. 그건 내가 원래 양념은 잘 먹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양념 쪽은 양념치킨보다는 닭강정 스타일을 좋아한다.

 

양념소스

새로 나온 맥주 테라와 함께 ^^ 먹은 치킨~ 역시 치킨은 금요일 밤이 제일 맛있다. ^^

 

전화번호 : 041-568-9282
주      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서부대로 729 (두정동 720 부성빌딩)
영업시간 : 평일 14:00 - 01:00, 매주 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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