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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토 커 피  rato coffee


청주에도 요즘들어 개성있는 카페들이 많이 들어서고있다. 이번에는 무심천 근처 옛 주택을 개조해 만든 라토커피를 방문했다. 

 

날이 흐려서인지,,,,  더욱더 오래되어 보이는듯한 외관.

과연 이런곳에 카페가 있을까 싶었는데 찾아가다보니 일반 주택가에 홀로 우뚝, 카페를 운영중이다. 

 

외관은 최대한 옛것 그대로를 유지한듯 보였다. 

 

 

 

RATO COFFEE MENU

카운터 왼편으로 독특한 메뉴판이 자리하고있다. 

 

 

내부는 외관의 느낌을 그대로 이어받은듯한 인테리어로 꾸며져있다.  벽과 벽 사이를 허물고 답답한 느낌을 많이 지우고, 곳곳에 빈티지한 소품과 테이블들로 채워져있다.

 

커피는 플랫화이트와 카페라떼를 주문했다.  커피맛도 기대를 많이했는데 평범한 맛이었다.. 플랫화이트의 거품이... 금방 뭉개져버려서 조금 아쉬웠고, 살짝 탄맛+텁텁한 맛이 들기도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무난한 맛이었다. 

 

 

라토커피 2층 공간

2층공간이 궁금해서 커피를 다 마시고 나가는길에 올라가보았다. 

계단은 외부의 철제계단으로만 이어져있고 1층 내부와는 연결되어 있지 않다. 비가 오거나, 날씨가 궂으면 2층 이용하는게 살짝 귀찮을수도 있겠다. 

1층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분위기로 채워져있는 2층 공간.

요즘 핫한 인테리어라고는 하지만...  조금 지저분해보이는?? ㅋㅋㅋㅋ 느낌이 없지 않아서 2층 내부공간, 특히 욕실타일같은 벽으로 이루어져있는공간은 음침한??? 분위기까지 느껴지기도 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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