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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 청국장 콩비지


천안시 목천읍 만나식당

청주에 다녀오다가 병천에서 순대국밥을 먹고 싶었는데, 순대국밥은 나만 좋아해서 ^^;; 병천을 지나 목천에 있는 만나식당에 갔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에 사진 찍으러 갔다가 함께 갔던 지인분이 식당을 소개해 줘서 만나식당에 처음 가봤었다. 전에는 테이블이 아니라 좌식으로 길게 된 구조였는데, 작년인가? 식당을 깔끔하게 리모델링하고 전부 테이블 자리로 바꾸었다. 식당은 늘 나이 지극하신 할머니 혼자 계셨는데, 내가 갈때만 혼자 계신건지는 모르겠다.

 

만나식당 메뉴

만나식당은 '천안 만나청국장콩비지'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메뉴도 두개이다. 청국장과 콩비지 ㅋㅋ

첫번째 식당에 왔을때는 지인분이 주문해줘서 그냥 먹었는데, 두번째 갔을 때는 2명이 갔는데 뭐먹을까 고민하니, 식당 할머니께서 뭘 고민해 하나 하나 먹어! 라고 해서 하나 하나 주문했다. 그 뒤로는 간간히 들릴 때마다 2명이가면 무의식적으로 "하나 하나 주세요~!"라고 하게 되었다. ^^;

 

하나 하나 주세요~

오늘도 2명이 갔기에 하나 하나를 주문했다. 그런데 참 오랜만에 들린 것 같다. 전에는 일요일에만 영업을 안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토요일에도 영업을 하지 않는다고 써있다. 대부분 주말에 쉬다 보니 멀리 천안 목천에 있는 식당에 평일에 오는 것은 쉽지 않다.  

 

토요일 일요일에는 쉽니다~

 

전체 식단

나온 메뉴는 별로 많지 않다. 생채, 멸치, 김치...  청국장은 짜거나 엄청 진한 맛의 청국장이 아니고, 자극적이지 않고 구수한 맛이나는 정도이다. 문득 청나라였던 중국에서는 지금 청국장을 먹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청국장

나는 청국장 보다는 콩비지를 좋아한다. 꽤나 심심한 맛인데, 살짝 들어간 김치가 입맛을 살려준다.

 

콩비지

 

콩비지

전화번호 : 041-557-2090
주     소 :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동평3길 194지번서리 101-1
영업시간 : 매일 10:00 - 20:00 주말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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