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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 Bichot Bourgogne Chardonnay 


알베르트 비쇼, 부르고뉴 샤도네이

알베르트 비쇼 부르고뉴 샤도네이  비에유 빈뉴 2016

종류 : 화이트와인 
용도 : 테이블와인 
당도 분류 : 드라이와인 
생산국 : 프랑스(France) 
생산 지역 : 부르고뉴 (Bourgogne )
생산자 : 알베르 비쇼 (Albert Bichot)
빈티지 : 2016 
품종 : Chardonnay 100% 
등급 : Bourgogne AOC 
맛과 향 : 과일, 스파이시, 바닐라, 오크 
당도 : 낮은 당도 
바디 : 중간 바디 
타닌 : 적은 타닌 
알콜도수 : 13도 
음용온도 : 10~12℃ 
음식 매칭 : 가벼운 야채 샐러드, 볶음 요리, 버섯, 치즈, 생선음식들과 잘 어울린다. 
어울리는 음식 : 샐러드, 버섯, 야채, 치즈 
용량 : 750ml 
가격 : 코스트코에서 구입, 1만4천원대

 

부르고뉴 와인

샤도네이(Chardonnay)

부르고뉴(Bourgogne) 지방과 샹파뉴(Champagne) 지방에서 대표적인 White Wine 품종으로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고급 White Wine의 포도품종이다. Red Wine의 까베르네 쏘비뇽(Cabernet Sauvignon)처럼 White Wine하면 샤르도네(Chardonnay : 샤도네이)를 쳐준다. 추운지역부터 더운 지역까지 다양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 동유럽,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캘리포니아(California), 태평양 북서지방, 아르헨티나, 칠레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Dry한 White Wine과 Sparkling Wine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되며 미네랄 향을 비롯하여 사과, 파인애플의 향과 갓 구운 빵 냄새가 복합적으로 풍긴다. 품질 특성으로는 고유의 향과 Body가 높으며 오크 숙성을 하여 고급 와인으로 판매된다. 

오크통(Oak Cask)에서 발효와 숙성을 하면 Creamy한 맛과 바닐라, 버터, 오크 향을 갖기도 한다. 샤르도네(Chardonnay :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와인은 Full Body이며, 알코올 함량은 적당히 높고, 과일향이 풍부하며, 적당한 산도를 가지고 있다. 추운 지역에서 자란 샤르도네(Chardonnay : 샤도네이) 경우 풋사과, 레몬, 감귤의 향이 있으며, 높은 산도와 견고한 특성이 있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란 샤르도네(Chardonnay : 샤도네이) 경우 파인애플,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의 향과 복숭아, 사과, 배 등의 향이 있다. White Wine을 만드는 인기 있는(Classic Varietal) 5가지 품종 안에 포함되며, 프랑스의 쥐라(Jura)에서는 Melon d'Arbois(믈롱 다르부아), 샤블리(Chablis)에서는 Beaunois(보누아)라고 부른다. 

 

와인 라벨

이 와인의 등급은 부르고뉴 AOC로 AOC는 프랑스의 와인의 지방행정부의 법률에 의한 규제로 유명한  AOC(Appellation d'Origine Contrôlée)제도 이다.

 

부르고뉴 샤도네이

'원산지 명칭의 통제'라고 해석할 수 있는데, 포도재배장소의 위치와 명칭을 관리하는 제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전통적으로 유명한 고급 와인의 명성을 보호하고 그 품질을 유지하기 위하여 제정된 것으로, 유명한 포도밭의 포도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그 지명을 도용하는 행위나, 반대로 유명한 포도원이 다른 곳에서 포도를 구입하여 와인을 제조하는 행위를 통제하여, 정직한 업자를 보호하고 소비자에게 올바른 와인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한다.

 

화이트 와인 한 잔

 

이 와인은 감귤류의 향과 바닐라, 생강 등의 스파이시한 향과 함께 과일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으며, 적당한 부피감과 우수한 품질의 새 오크통에서 나오는 바디감과 생동감이 특징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씁쓰름한 맛이 났다. 단맛은 적고, 적은 탄닌이라고 했는데, 떫은 맛은 소개보다는 더 나는 것 같다. 와인만 마시는 것보다는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좋았고, 내게는 생선류는 약간 비렸다. 차라리 치즈나, 빵과 잘 어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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